[증례] Integrated Traditional Chinese and Western Medicine for Severe Tislelizumab-Induced Rash: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우측 중엽 편평세포폐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 면역항암치료를 받던 71세 남성이 전신 발진과 양하지 부종이 악화되어 내원했습니다. 약물 투여 당일부터 경미한 발진이 시작된 후 점차 번져 타 병원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신체 진찰**: 전신 체표면적의 약 25%를 침범하는 홍반, 농포, 미란 및 가피가 관찰되었고(CTCAE v5.0 Grade 3), 손발바닥 저림 및 양하지 요흔성 부종이 동반됨. - **혈액 검사**: hs-CRP 상승(25.74 mg/L), 림프구감소증(0.68×10⁹/L), D-dimer 상승(1.47 μg/mL), 호산구는 정상 범위(0.31×10⁹/L). - **영상 검사**: 하지 도플러 초음파상 혈관 폐쇄 소견 없음, 흉부 CT상 기저 폐질환 외 특이 진행 소견 없음. ### 진단 및 처치 - **진단**: 티슬렐리주맙(PD-1 억제제) 유발 중증 피부 면역관련 이상반응(cutaneous irAE, Grade 3). - **처치 및 결과**: 원문 발췌본 내 구체적인 치료 경과 및 최종 결과는 문맥상 중도 절단되어 기술되지 않음(원문에 서술된 치료 배경상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서양의학적 치료와 중의학 협진 치료가 적용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PD-1 억제제 유발 피부 이상반응은 일반 약진과 달리 잠복기가 길고 비전형적일 수 있어, 투약 후 수주~수개월 뒤 발생하더라도 면역관련 이상반응(irAE)을 의심해야 합니다. - 호산구 수치가 정상이어도 T세포 매개 면역 반응에 의한 중증 피부 독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발진이 체표면적을 광범위하게 침범하거나(Grade 3 이상) 수포·미란 등이 동반될 경우 신속한 항암제 중단 및 전신 스테로이드 등 면역억제 처치가 지연되지 않아야 합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589653/) - **게재** Case Reports in Oncology · 2026 - **식별자** PMID 42763780 · DOI 10.1159/000553623 - **라이선스** CC BY-NC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