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Esophgeal Perforation and Bilateral Empyema Following Endoscopic EsophyX Transoral Incisionless Fundoplication | Pulse
### 환자 요약
15년 전 위식도역류질환(GERD) 및 열공탈장(hiatal hernia)을 진단받은 48세 남성이 약물 치료 불응으로 경구무절개위저주름술(TIF)을 시행받았습니다. 시술 수 시간 후 흉골 뒤 통증과 호흡곤란이 발생하여 급격한 임상적 악화를 보였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HR 140회/분, BP 154/93 mmHg, SpO2 88%(Venturi mask 40% 적용 시), RR 18회/분.
- **초기 및 악화 경과**: 시술 당일 흉부 X-선에서 양측 흉막삼출액 및 폐 음영 증가 관찰. 이튿날 통증 악화 및 저산소혈증 진행으로 기관삽관 및 기계환기 적용.
- **검사 소견**: 백혈구 16.9×10⁹/L, 젖산 2.7 mmol/L, ABGA상 저산소혈증 및 산증(pH 7.27, PaO2 53.2 mmHg).
- **영상 소견**: 흉부 CT에서 종격동기종(pneumomediastinum), 좌측 기흉, 양측 흉막삼출액 확인되어 원위부 식도 천공 시사. 복부 CT에서 기복증(pneumoperitoneum) 동반.
- **천자 소견**: 좌측 흉관 삽입 시 화농성 갈록색 액체 1,300 mL 배액. 흉수 아밀라아제(335 U/L) 및 LDH 상승 소견 보임.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TIF 시술 후 발생한 원위부 식도 천공 및 양측 농흉(empyema).
- **치료 및 결과**: 광범위 항생제(vancomycin, ertapenem) 투여, 비위관 감압, 흉관 배액을 시행했으나 발열과 백혈구 증가가 지속됨. 수술 8일째 좌측 개흉술 및 박피술(decortication)을 시행했고 12일간 기계환기를 유지함. 이후 반대측 미해결 농흉으로 타 병원에서 우측 개흉술 및 박피술을 추가로 받음.
### 임상 학습 포인트
- 최소침습 내시경 항역류 시술(TIF) 후 발생하는 흉통·빈맥·저산소혈증은 단순 시술 후 통증으로 치부하지 말고 조기에 식도 천공을 의심해야 합니다.
- 식도 천공은 급속히 종격동염 및 양측 농흉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조기 CT 검사와 흉수 분석(아밀라아제, pH 등)을 통한 빠른 배액 및 외과적 개입 고려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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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5505723/)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5505723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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