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The eye of the beholder: orbital metastases from midgut neuroendocrine tumors, a two institution experience | Pulse

### 환자 요약 72세 남성이 2006년 고분화 2등급(well-differentiated G2) 전이성 회장 신경내분비종양(ileal NET)을 진단받고 2007년부터 매달 옥트레오타이드(octreotide) 치료를 받았습니다. 2007년 뇌 MRI에서 좌측 외직근(lateral rectus) 종괴가 우연히 발견되어 정기 추적 관찰을 시작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및 초기 검사**: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2007~2015년**: 정기적인 MRI 추적 관찰에서 병변은 안정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 **2015년**: 외직근 종괴의 크기 증가와 함께 진행성 복시(diplopia) 및 안구돌출(proptosis)이 발생하여 방사선종양학과로 의뢰되었습니다. - **치료 후 경과**: 5회 분할 정위방사선수술(SRS)을 시행받았으며, 수개월 내 복시와 안구돌출이 호전되었습니다. - **장기 경과 및 추적 영상**: 이후 요관 폐색으로 인한 우측 신루설치술(nephrostomy)과 장간막 견인에 따른 재발성 소장 폐색으로 결장루조성술(end colostomy)을 시행받았습니다. 2018년 8월 시행한 68Ga-DOTATATE PET-CT에서 병변은 방사선학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회장 신경내분비종양의 안와 외직근 전이로 진단되어 5회 분할 정위방사선수술을 시행하였고 안과적 증상이 완해되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중장(midgut) 신경내분비종양의 안와 전이는 드물지만, 오랜 기간(본 증례의 경우 약 8년) 무증상 및 크기 변화 없이 잠복해 있을 수 있어 장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 안와 외직근 전이 병변으로 인한 안구돌출 및 복시 증상 조절에 정위방사선수술(SRS)이 효과적인 국소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0522522/)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0522522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