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Hemophagocytic Lymphohistiocytosis Associated to Klebsiella pneumoniae Infection: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고혈압 및 관상동맥질환(스텐트 3개 삽입) 병력이 있는 73세 아시아계 남성이 발열, 혈소판 감소증, 흉부·복부·요추·하지 등 전신의 통증을 주소로 심장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초기 소견:** 혈압 90/60 mmHg, 맥박 110회/분, 체온 38.9°C, 흉부 CT상 양폐 폐렴 소견이 관찰되었습니다. - **균 동정 및 악화:** 혈액배양에서 *Klebsiella pneumoniae*가 동정되어 cefminox에서 meropenem으로 항생제를 변경했으나, 혈소판 감소증 진행, 크레아티닌 상승, 간 기능 악화가 지속되었습니다. - **HLH 정밀검사:** 페리틴 2,925.3 μg/L, sIL-2Rα 20,229 pg/ml 상승, NK세포 활성도 저하(14.43%), 골수 생검상 혈구포식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HScore ≥ 190). 종양 및 자가면역 표지자는 음성이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진단:** *Klebsiella pneumoniae* 감염 연관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HLH). - **처치:** Meropenem, 혈소판 수혈 및 Dexamethasone 감량 요법을 시행하였고(비용 문제로 IVIG 거부), 이후 전신 통증 소실 및 혈소판·페리틴·신기능·간수치가 호전되었습니다. - **추가 경과:** 치료 1주 후 발열 및 요통이 재발하여 시행한 요추 MRI에서 L4-L5 및 양측 장요근 농양(iliopsoas abscess)이 확인되었습니다. 퇴원 후 타 병원에서 농양 배액술을 받았으며, 6개월 추적 관찰에서 무증상으로 호전되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패혈증 치료 중 적절한 항균제 사용에도 혈구감소증, 고페리틴혈증, 다발성 장기부전이 악화된다면 세균 감염에 의해 유발된 이차성 HLH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 HLH 관해 유도 중 재발한 발열과 통증은 면역억제 치료 중 기회감염뿐만 아니라, 원인균(*K. pneumoniae*)의 잠복된 전이성 감염소(장요근 농양, 척추염 등)의 발현일 수 있으므로 정밀한 병소 탐색이 필수적입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4335586/)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4335586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