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Asymptomatic Large Pulmonary Arteriovenous Malformation Masquerading as a Metastatic Deposit in a Patient with Papillary Thyroid Carcinoma | Pulse

### 환자 요약 오랫동안 서서히 커진 전경부 종괴를 주소로 내원한 38세 여성이 갑상선 유두암(여포 변이) 진단 하에 갑상선 전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병기 설정 및 잔여 조직 평가를 위한 검사 도중 우상엽에 대형 종괴가 우연히 발견되어 원격 전이 또는 원발성 폐암이 의심되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수술 전 세침흡인세포검사(Bethesda V) 후 갑상선 전절제술 시행, 조직검사상 여포 변이 갑상선 유두암(5.9 cm) 및 림프혈관 침윤 확인. - 방사성요오드(I-131) 전신 스캔 및 SPECT-CT: 갑상선 침상에 중등도 잔여 조직이 보였고, 우측 폐문에 I-131 비섭취성 분엽상 종괴가 우연히 발견됨. 갑상선글로불린(Tg, 호르몬 중단 상태)은 148 ng/mL로 상승. - 18F-FDG PET-MR: 우상엽 전구역에 5.6×4.2×4.3 cm 크기의 조영증강 종괴가 관찰되었으나 FDG 섭취는 없었음. - 기관지폐포세척액(BAL) 세포진검사: 악성 세포 음성. - CT 혈관조영술(CT angiogram): 악성 종양이 아닌 3등급 종격동/폐 동정맥기형(AVM)으로 최종 확인됨. ### 진단 및 처치 - 진단: 갑상선 유두암 및 우상엽 폐 동정맥기형(AVM, Grade 3). - 처치: 대퇴동맥/정맥 접근을 통해 우측 늑간기관지동맥간(intercostobronchial trunk)의 미세 분지들을 폴리비닐알코올(PVA) 입자로 색전술(embolization) 시행. - 경과: 색전술 6주 후 고용량 방사성요오드(I-131, 3515 MBq)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3개월 뒤 추적 검사에서 자극 Tg 0.6 ng/mL로 현저히 감소하고 재발 소견 없이 호전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분화 갑상선암 환자에서 수술 후 혈청 Tg가 상승하고 폐 종괴가 발견되더라도, 무조건 전이암으로 단정하지 말고 혈관 기형 등 양성 병변의 감별 진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 I-131 비섭취 및 FDG 비집적을 보이는 대형 폐 종괴의 경우, 조직 생검을 서두르기 전에 조영증강 영상이나 CT 혈관조영술을 통해 혈관성 병변을 먼저 배제해야 생검으로 인한 치명적 출혈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3642758/)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3642758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