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Neonatal Gastric Perforation Temporally Associated with Nasogastric Tube Insertion: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재태주수 34주, 출생체중 1.5 kg(부당경소아, SGA)으로 질식 분만된 남아입니다. 출생 후 호흡곤란으로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지속기도양압(CPAP) 치료를 받던 중, 생후 3일째 경장영양을 위한 비위관(NGT) 삽입 후 급격한 복부 팽만을 보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생후 3일째 8-Fr 비위관 삽입 시 저항감이 있었으며, 청진법으로 위치 확인 후 수유를 시작함. - 삽입 약 12시간 후 기면, 빠른호흡(65회/분), 빈맥(200회/분), 저혈압(45/20 mmHg), 발열(38.0°C), SpO2 85%의 불안정한 활력징후와 함께 장음이 소실된 복부 팽만 및 강직이 발생함. - 동맥혈가스분석에서 대사산증(pH 7.20, PaCO2 30 mmHg, HCO3- 19 mEq/L) 및 저칼륨혈증(2.5 mmol/L)이 확인됨. - 단순 복부 방사선 검사상 대량의 기복증(pneumoperitoneum)이 관찰되어 위장관 천공이 강하게 의심됨. ### 진단 및 처치 - 비위관 삽입과 시간적 연관성을 보이는 신생아 위천공(NGP)으로 진단하고 응급 개복술을 시행함. - 수술 소견: 위 큰굽이(greater curvature) 부위의 1 cm 전층 천공을 확인하여 1차 단순 봉합 및 Lembert 이중 봉합술을 시행하고 복강 세척을 완료함(조직병리 검사는 미시행). - 수술 후 광범위 항생제, 총정맥영양, 보조 치료를 지속하였으며, 경장영양 재개 후 생후 15일째(교정 36주) 안정 상태로 퇴원함. ### 임상 학습 포인트 - 미숙아 및 저체중출생아는 위의 근육층 발달이 미숙하고 허혈에 취약하여 비위관 삽입과 같은 일상적인 처치 중에도 기계적 손상이나 압력에 의해 위천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튜브 삽입 시 저항이 느껴지면 무리하게 밀어 넣지 말아야 하며, 청진법만으로는 관의 이상 위치나 천공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처치 후 급작스러운 복부 팽만, 활력징후 악화, 대사산증이 발생할 경우 즉시 단순 복부 촬영을 시행하여 기복증 여부를 신속히 확인해야 합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633743/) - **게재** International Medical Case Reports Journal · 2026 - **식별자** PMID 42829737 · DOI 10.2147/IMCRJ.S632789 - **라이선스** CC BY-NC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