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Choriocarcinoma at an Abdominal Wall Cesarean Scar: Recurrence After Multi-Line Chemotherapy and Exploration of Salvage Therapy | Pulse

### 환자 요약 양측 난관결찰술 및 두 차례 제왕절개 분만력이 있는 40세 여성이 소량의 질 출혈로 내원했습니다. 초기 혈청 β-hCG 상승으로 자궁외임신이 의심되어 두 차례의 자궁소파술(D&C) 및 메토트렉세이트(MTX) 치료를 받았으나 수치가 지속해서 상승하여 정밀 평가를 받았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검사: 초기 β-hCG는 316.7 mIU/mL, 프로게스테론은 0.62 ng/mL로 지속적으로 낮았으며, MTX 175 mg 투여 후에도 β-hCG는 최대 1,729 mIU/mL까지 상승함. - 골반 초음파: 자궁내막 두께 12.4 mm 확인. - 병리 검사: 두 차례 시행한 D&C 조직검사상 용종성 변화를 동반한 분비기 자궁내막 소견(포상기태 및 임신 증거 없음). - MRI: 복벽 제왕절개 흉터 부위 종괴 관찰됨; 불균일한 T2 고신호강도, 현저한 확산 제한(DWI 고신호, 낮은 ADC 값 0.99 × 10⁻³ mm²/s), 조기 현저한 조영증강 등 악성 종양 시사 소견. - 전이 평가: 흉부 및 뇌 영상, 복강 내 탐색에서 전이 병소 없음.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복벽 제왕절개 흉터에서 발생한 융모암(Choriocarcinoma, FIGO 예후 점수 10점, 고위험군). - 처치: 자궁경하 전기절제술 및 복벽 종괴 절제술 시행(동결절편 검사에서 융모암 시사). - 전신 치료: 고위험군 GTN에 대해 복합 항암화학요법인 EMA/CO 8주기 시행. 5주기 후 β-hCG가 정상화되었으나 이후 추적관찰 중 재발이 확인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난관결찰술 과거력이 있고 자궁외임신 의심 하에 MTX를 투여했음에도 β-hCG가 지속 상승하며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매우 낮은 경우(통상 <2.5 ng/mL), 임신 질환 외에 임신융모질환(GTN) 가능성을 강력히 고려해야 합니다. - 제왕절개 흉터 부위 종괴는 복벽 자궁내막증(AWE)으로 오인하기 쉬우나, 주기적 통증이 없고 MRI에서 현저한 확산 제한 및 조기 조영증강 소견을 보인다면 악성 종양을 의심해야 합니다. - 제왕절개 시 의원성 영양막 세포 착상에 의해 자궁 외 복벽 흉터에서도 드물게 원발성 융모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병리학적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633714/) - **게재** International Journal of Women's Health · 2026 - **식별자** PMID 42829713 · DOI 10.2147/IJWH.S640637 - **라이선스** CC BY-NC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