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Jejunal Loop-Preserving and Mesentery-Sparing Reconstruction after Pancreaticoduodenectomy in a Patient with Prior Total Gastrectomy | Pulse

### 환자 요약 16년 전 위암으로 루와이(Roux-en-Y) 전절제술, 담낭절제술 및 비장절제술을 받은 70세 남성이 폐쇄성 황달로 내원했습니다. 검사상 바터팽대부암 의증으로 진단되어 췌십이지장절제술(PD)이 계획되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혈액 검사: 총 빌리루빈 29.2 mg/dL, CA19-9 4,641 U/mL, CEA 3.5 ng/mL로 상승 소견을 보임. - 조영증강 CT 및 간담도 MRI: 림프절 비대를 동반한 26~29 mm 크기의 팽대부 주위 종괴와 담관 확장이 확인되었으며, 간 전이는 없었음. - PET 검사: 병변 부위(SUVmax 7.3) 및 간문부 국소 림프절(SUVmax 3.8)의 섭취 증가가 관찰됨. - 내시경 및 처치: 이전 수술로 ERCP 접근이 어려웠으나 비노출형 팽대부 종괴 외관을 확인했고, 경피경간 담즙배액술(PTCD) 담즙 세포진 검사에서 악성 의심(Class III) 소견을 보임.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바터팽대부암(cT3bN1M0, Stage IIB). - 처치: 췌십이지장절제술을 시행함. 근위부 공장이 이미 식도공장문합에 사용된 상태여서, 추가적인 장간막 절제나 루프 폐쇄 없이 원위부 공장 루프의 연속성과 장간막 혈류를 보존하는 공장 루프 보존 및 장간막 보존 재건술(측측 공장-공장 문합술 포함)을 적용함. - 수술 결과 및 퇴원 경과: 원문에 구체적으로 기술되지 않음. ### 임상 학습 포인트 - 위전절제술(Roux-en-Y)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근위부 공장을 이미 사용했으므로 췌십이지장절제술 시 문합부 혈류 보존과 장간막 허혈 방지가 재건의 핵심입니다. - 추가 장간막 절편 제작(Double Roux-en-Y) 대신 장간막을 보존한 채 연속된 공장 루프를 올리면 허혈과 정맥 울혈 위험을 줄일 수 있으나, 장간막의 꼬임(kinking)이나 과도한 견인이 없는지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634787/) - **게재** Surgical Case Reports · 2026 - **식별자** PMID 42834898 · DOI 10.70352/scrj.cr.26-0477 - **라이선스** CC BY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