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Isolated endogenous Nocardia endophthalmitis after immunosuppression | Pulse

### 환자 요약 79세 여성이 2주 전부터 발생한 좌안의 시력 저하 및 비문증으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거대세포동맥염(giant cell arteritis)으로 3개월간 경구 프레드니손(prednisone) 40 mg/일을 복용 중이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내원 시 시력은 우안 20/25, 좌안 6/200이었으며 활력징후는 원문에 기술되지 않았습니다. - 세극등검사상 좌안 전방 내 섬유소(fibrin)를 동반한 중증 염증, 동공 산대 불량, 초기 홍채신생혈관(rubeosis)이 관찰되었습니다. - B-스캔 초음파검사에서 유리체 혼탁과 망막하액을 동반한 부분 망막박리가 확인되었습니다. - 전신 평가(흉부 CT, 뇌 MRI, 혈액배양, 백혈구 수치)에서 전신 감염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유리체 배양 및 이후 절제한 망막하 종괴의 은염색(silver stain) 병리검사에서 *Nocardia farcinica*가 확인되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면역저하 환자에서 발생한 고립성 내인성 노카르디아 안내염(Isolated endogenous Nocardia endophthalmitis) 및 견인망막박리 - 치료: 진단적 유리체절제술 및 광범위 항균제·항바이러스제·항진균제 유리체내 주사를 시행했고, 배양 결과 확인 후 유리체내 아미카신(amikacin) 투여 및 경구 TMP-SMX를 6개월간 유지했습니다. - 결과: 황반을 침범한 견인망막박리 복원술을 시행하여 망막이 재유착되었으며, 최종 좌안 시력은 4피트 거리에서 E-card 판독 수준으로 안정화되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환자에서 비전형적 균주에 의한 내인성 안내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폐나 중추신경계 등 전신 감염 병소가 명확히 발견되지 않더라도 혈행성 파종에 의한 고립성 안구 침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 유리체 검체 채취가 중요합니다. - 노카르디아 안내염은 망막하 농양 및 견인망막박리 등의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장기간의 표적 항생제 치료와 함께 적절한 시기의 수술적 개입이 필수적입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2278699/)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2278699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