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Surgical management of mitral valve infective endocarditis with annular abscess and calcification in the setting of a leaking mycotic infrarenal abdominal aortic aneurysm: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74세 남성이 3개월간의 권태감 및 피로감에 이어 1주일 전부터 시작된 요통과 야간 발열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내원 10일 전 금속 격자에 팔을 긁힌 병력이 있었으며, 고콜레스테롤혈증, 위식도역류질환, 식도 협착 및 요추 퇴행성 질환 등의 과거력이 있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혈액 검사에서 현저한 백혈구 증가증 및 염증 수치 상승이 확인되었습니다. - CT 및 MRI에서 대동맥주위염(peri-aortitis) 의심 소견을 보여 3차 병원으로 전원되었으며, 전원 당시 새로운 심잡음 및 운동성 실어증이 관찰되었습니다. - 반복 CT상 1.5 cm 크기의 신장하 복부대동맥류(infrarenal AAA) 및 7.5 cm 크기의 주변 연부조직 이상 소견(누출성 진균성 대동맥류)이 확인되었습니다. - 심초음파에서 승모판 후엽에 2.5×1.3 cm 크기의 대형 증식물(vegetation), 중등도 승모판 역류, 판막륜 농양(annular abscess)이 발견되었습니다. - 복부 수술 후 원위부 색전증(소뇌 및 비장 경색, 수족지 파편출혈, 발가락 괴사) 소견이 나타났습니다. - 절제 조직 배양에서 플루클록사실린(flucloxacillin) 감수성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 동정되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진단: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승모판 감염성 심내막염(판막륜 농양 및 석회화 동반) 및 누출성 신장하 진균성 복부대동맥류. - 처치: 복부대동맥 절제 및 봉합 후 우측 겨드랑-넙다리 우회술(axillofemoral bypass)과 대퇴간 교차 이식술(femoro-femoral crossover)을 우선 시행했습니다. 4일 후 정중 흉골절개술을 통해 판막륜 농양 변연절제술, 석회화 제거, 심낭 패치를 이용한 판막륜 재건 및 승모판 성형술(Physio II 링)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습니다. - 결과: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다발성 합병증 치료와 괴사된 발가락 절제술을 받았으며, 총 8주간의 정맥 항생제 투여 후 양호한 판막 기능을 유지하며 입원 6개월 만에 퇴원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진균성 대동맥류와 감염성 심내막염이 동반된 경우 색전증 및 파열 위험을 고려해 수술적 우선순위(대동맥 응급 수술 후 조기 판막 수술)를 신속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 심한 판막륜 석회화와 농양이 동반된 복잡한 승모판 심내막염에서도 광범위한 변연절제와 심낭 패치를 이용한 재건을 통해 인공판막 치환술 대신 판막 성형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5238713/)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5238713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