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Aceclofenac-Induced Erythema Annulare Centrifugum | Pulse

### 환자 요약 40세 여성이 10일 전부터 시작되어 주변부로 번지는 비소양성 고리모양 홍반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최근 발생한 관절통으로 인해 발진 발생 5일 전부터 아세클로페낙(aceclofenac) 90mg을 1일 1회 복용 중이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신체 진찰: 몸통, 상완, 허벅지에 진행하는 가장자리를 따라 비늘(trailing scale)을 동반한 융기된 붉은 경계의 다발성 고리모양 판이 관찰됨. 악성종양이나 쇼그렌 증후군 등의 의심 소견은 없었음. - 검사실 검사: 일반혈액검사, 생화학검사, 갑상선 기능, 자가항체(ANA, anti-dsDNA, anti-SSA/SSB), 매독·간염·HIV 혈청 검사, Mantoux 검사, 인두 배양, 흉부 X선 모두 정상 또는 음성이었으며 호산구증가증은 없었음. - 피부 조직생검: 경미한 해면화(spongiosis), 국소 이상각화증(parakeratosis), 진피 부속기 주위 림프구 침윤이 확인되어 표재성 원심성 고리모양 홍반(EAC)에 합당한 소견을 보임.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아세클로페낙에 의한 원심성 고리모양 홍반(Aceclofenac-induced Erythema Annulare Centrifugum, Naranjo 점수 8점: 약물 반응 추정). - 치료 및 경과: 의심 약제인 아세클로페낙을 즉시 중단하였으며, 중단 2주 후 피부 병변은 점차 호전되어 완전히 소실됨(환자 미동의로 약물유발검사는 미시행). ### 임상 학습 포인트 - 아세클로페낙과 같은 흔한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s)도 드물게 원심성 고리모양 홍반(EAC)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약물력 청취가 중요합니다. - 장미색 비강진(pityriasis rosea)과 유사해 보일 수 있으나, 피부 분할선을 따르지 않는 점, 진행성 가장자리 안쪽의 비늘(trailing scale), 소양증 부재, 조직학적 세포자멸사 각질형성세포의 부재를 통해 감별할 수 있습니다. - 약물 유발 EAC는 의심 약물 중단만으로도 수주 내에 완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9527030/)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9527030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