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Macular edema with serous retinal detachment post-phacoemulsification followed by spectral 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 report of two cases | Pulse

### 환자 요약 특이 전신 및 안과 질환 병력이 없던 68세 여성이 좌안 백내장으로 합병증 없이 초음파유화술 및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시행받았습니다. 수술 전 좌안 최대교정시력은 20/40이었으며, 전안부 및 안저 검사에서 특이 소견은 없었습니다. 수술 종료 시 전방 내 세푸록심(cefuroxime) 1 mg/0.1 mL를 주입받았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수술 다음 날: 좌안 시력이 20/200으로 급격히 저하됨. 전안부 및 유리체 내 현저한 염증 소견은 없었으나 안저 검사상 중심와 반사가 소실되고 후극부의 광범위한 망막 부종 및 주름이 관찰됨. - 스펙트럼영역 빛간섭단층촬영(SD-OCT): 바깥핵층 중심의 황반부종 및 황반·시신경유두 주변의 광범위하고 얕은 장액망막박리(serous retinal detachment) 관찰됨. 중심와 망막 두께는 750 μm로 현저히 증가함(유리체황반견인 없음). - 치료 1주 후: 좌안 시력이 20/20으로 호전됨. SD-OCT상 중심와 망막 두께가 194 μm로 정상화되었고 황반부종 및 망막하액이 완전히 흡수되었으며 타원체구역(ellipsoid zone)은 잘 보존됨. - 수술 4개월 후(마지막 추적관찰): 황반부종이나 망막박리의 재발 소견 없음.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백내장 수술 후 발생한 장액망막박리를 동반한 황반부종(전방 내 항생제 독성 등 관련 추정) - 치료: 국소 0.1% 덱사메타손/0.3% 토브라마이신 복합 안약 및 프라노프로펜 안약을 1일 4회 점안함. - 결과: 약물 치료 1주 만에 시력 및 해부학적 구조가 완전히 회복되었으며 장기 추적관찰에서도 재발 없이 유지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백내장 수술 직후 특별한 염증 반응 없이도 급격한 시력 저하와 함께 장액망막박리를 동반한 황반부종이 조기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OCT를 통한 즉각적인 구조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 수술 종료 시 투여하는 전방 내 세푸록심의 조제 및 희석 오류로 인한 망막 독성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타원체구역 등 외망막 구조의 손상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 및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 점안 치료만으로도 시력과 해부학적 병변의 빠른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6537361/)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6537361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