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Intracranial meningioma in two coeval adult cats from the same litter | Pulse

### 환자 요약 구강 접촉 및 채식 시 유발되는 수초간의 턱 떨림과 머리·사지 경련, 식욕 부진이 5개월간 지속된 13세 중성화 수컷 노르웨이 숲 고양이가 내원했습니다. 과거력으로 고양이 삼부전증(triaditis) 의증, 천식, 슬개골 탈구 및 척추관 협착증이 있어 프레드니솔론 등을 복용 중이었습니다. 신경계 검사상 국소 뇌전증 발작 및 근간대경련(myoclonus)이 의심되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는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신경계 검사에서 우측 흉지 자세반응 저하, 좌안의 경미한 동공산대 및 동공빛반사 저하가 확인됨. - 혈액 및 생화학 검사는 특이 소견 없었음. - 뇌 MRI상 중간뇌(중뇌) 및 다리뇌(교뇌) 높이의 좌측 뇌간 부위에 종괴 효과를 동반한 크고 경계가 명확한 축외 공간점유병변이 관찰됨(T2 강조영상에서 등~고신호, T1 및 FLAIR에서 등신호, 뚜렷하고 균질한 조영증강). - 뇌척수액 검사는 정상이었음. - 방사선 치료 종료 후 당뇨병이 진단되어 인슐린 치료를 병용함. 치료 11개월 후 만성 설사, 후지 위약 및 간헐적 허탈과 의식 저하가 발생함.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두개내 이행형 수막종(intracranial transitional meningioma, WHO Grade I). - 처치: 레베티라세탐(levetiracetam) 투여 및 완화적 방사선 치료(총 48 Gy, 12회 분할 조사), 인슐린 투여. - 결과: 발작 증상의 빈도와 강도가 완화되고 신경학적 결손이 호전되었으나, 방사선 치료 11개월 후 전신 상태 악화로 보호자 동의하에 안락사가 진행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식사나 구강 자극으로 유발되는 턱 떨림(jaw-chattering)과 안면·사지 경련은 단순 구강 통증이나 지각이상(paraesthesia)뿐만 아니라 국소 반사 발작(focal reflex seizure)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노령 고양이에서 비전형적인 발작 증상과 뇌신경 이상이 동반될 경우 원발성 두개내 종양(수막종 등)을 강력히 의심하고 조기에 MRI 촬영을 진행해야 합니다. - 뇌종양 완화 치료 중 스테로이드 투여나 종양 관련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당뇨병 등 2차적인 내분비 질환이 병발할 수 있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4367652/)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4367652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