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Intracranial meningioma in two coeval adult cats from the same litter | Pulse

### 환자 요약 13세 중성화 수컷 노르웨이 숲 고양이가 군발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천식, 비대성 심근병증(HCM),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발생한 갑상샘기능저하증, 문맥전신단락(PSS) 등의 병력이 있었으며, 같은 복(litter) 출신 고양이가 4개월 전 두개내 수막종으로 진단받은 가족력이 있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신체 검사에서 좌측 수축기 심잡음(grade II/VI), 신경계 검사에서 우측 사지 자세반응 저하 및 양측 위협반응 저하/소실이 확인되어 좌측 전뇌 병변으로 국소화되었습니다. - 혈청 화학 검사상 CK(1421 µkat/l) 및 ALT(2339 U/l)의 현저한 상승이 관찰되었으나 발작에 의한 일시적 변화로 판단되었고, 3주 후 정상화되었습니다. - 뇌 MRI 검사상 좌측 조롱박엽(piriform lobe) 및 관자엽 부위에 심한 종괴 효과, 정중선 변위, 천막 및 대후두공 탈출을 동반한 경계가 명확한 축외(extra-axial) 종괴가 확인되었습니다. T2 강조영상에서 등-고신호, T1 강조영상에서 등-저신호 및 균일한 강한 조영증강을 보였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좌측 천막전 두개골절제술을 통해 종괴를 일괄 절제(en-bloc resection)하였으며, 조직병리 검사상 섬유성 수막종(fibrous meningioma, grade I)으로 최종 진단되었습니다. - 수술 후 레베티라세탐(levetiracetam)과 프레드니솔론 점감 요법을 시작했습니다. - 술후 3개월 시점에 소세포성 소화기 림프종이 추가 진단되어 클로람부실(chlorambucil)을 투여했고, 술후 6개월에 일시적 발작 재발이 있었으나 약물 유지 하에 내원 18개월 후까지 양호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동복(same litter) 고양이에서 동일한 두개내 수막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노령묘의 신경 증상 발현 시 뇌종양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심한 군발 발작 후에는 간 및 근육 손상 관련 효소(ALT, CK) 수치가 일시적으로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므로, 원발성 간질환 외에 발작 자체로 인한 이차적 변화를 감별해야 합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4367652/)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4367652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