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Echocardiographic imaging of tricuspid and pulmonary valve abnormalities in primary ovarian carcinoid tumor | Pulse

### 환자 요약 고혈압 병력이 있는 60세 여성이 지난 1년간 점진적으로 악화된 조기 피로감(NYHA II/III), 발목 부종, 식욕 부진으로 순환기내과에 의뢰되었습니다. 신체 검진에서 간 비대, 경정맥압 상승, 오목부종 등 우심부전 징후가 관찰되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는 혈압 140/90 mmHg, 맥박 90회/분, 호흡수 12회/분, 체온 37°C였습니다. - 심장 청진 및 진찰에서 좌측 흉골 연 전수축기 잡음, 제3심음(S3), 우심실 융기(RV heave)가 확인되었습니다. - 심전도상 불완전 우각차단(incomplete RBBB)이, 혈액 검사상 NT-proBNP(800 pg/ml) 및 BNP(387 pg/ml)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 2D 및 3D 흉부 심초음파에서 우심방·우심실 확장 및 경미한 수축 기능 저하가 관찰되었고, 삼첨판과 폐동맥판 첨판이 두꺼워지고 고정·위축되어 반열림 상태로 중증 판막 역류가 확인되었습니다. - 24시간 소변 5-HIAA가 572 μmol/24h로 현저히 상승하여 유암종성 심질환(carcinoid heart disease)이 강력히 의심되었습니다. - 복부 CT에서 난소 종괴가 발견되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원발성 난소 유암종(primary ovarian carcinoid tumor) 및 이에 동반된 유암종성 심질환. - 난소 종괴에 대해 수술적 절제를 시행하였으며, 조직학적으로 원발성 난소 유암종으로 확진되었습니다. - 우심실 기능 저하로 인해 삼첨판 및 폐동맥판 동시 치환술은 권장되지 않았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간 전이가 없는 원발성 난소 유암종은 난소 정맥을 통해 혈관활성 물질이 간 대사를 거치지 않고 전신 정맥계로 직접 유입되어 조기에 유암종 심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원인 불명의 우심부전 및 우측 심장 판막(삼첨판·폐동맥판)의 동시 비후와 반열림 고정 소견이 보일 경우 신경내분비종양을 감별 진단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0813053/)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0813053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