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Toripalimab in an advanced non-small cell lung cancer patient with poor general condition after multiline treatment: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60갑년의 흡연력을 가진 61세 남성이 5개월간 지속된 우측 고관절 통증을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영상 검사 및 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를 통해 드라이버 유전자 음성인 4B기(T4N3M1c) 폐선암종(lung adenocarcinoma)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항암 및 표적 치료 실패 후 전신 상태가 악화된 상태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초진 영상 소견: 우상엽 종괴(5.3×4.0 cm), 양측 폐/흉막/림프절/부신 다발성 전이 및 골 파괴를 동반한 대사 활성 확인. - 1차~4차 치료: Pemetrexed/Carboplatin/Bevacizumab 병용 후 부분관해(PR)를 거쳐 진행(PFS 16개월). 이후 동일 요법 재투여, nab-Paclitaxel, Anlotinib을 연이어 투여했으나 모두 질병 진행(PD)을 보임. - 전신 악화: 식도벽 비후로 인한 연하곤란(위관 삽입), 기침, 호흡곤란 악화 및 ECOG 2로 전신 상태 저하. - 5차 Toripalimab(PD-1 억제제) 투여 경과: - 2주기 후: 흉부 CT상 원발 병변 크기 증가, 흉수 및 무기폐 악화 소견이 관찰되었으나 임상 증상은 악화되지 않아 가성진행(pseudoprogression)으로 판단하고 치료 유지. - 4주기 후: 종양 크기 감소, 흉수 호전, 식도벽 두께 감소(14 mm→7 mm) 확인. - 이후 경과: 위관 발관 및 보행 거리 1,000 m로 회복, 안정병변(SD) 유지(PFS 13개월). - 20주기 후: 우측 대량 흉수 발생으로 질병 진행(PD) 확인.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다발성 전이를 동반한 진행성 폐선암종(Stage IVB). - 처치: 5차 치료로 Toripalimab(200 mg, 3주 간격) 단독 요법을 총 20주기 투여함. - 결과: 초기 가성진행 후 13개월간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달성하고 삶의 질과 전신 수행 능력이 크게 호전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전신 수행 상태가 불량한(ECOG PS 2) 다발 치료 실패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도 면역관문억제제 단독 요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면역항암치료 초기에 영상학적 악화가 관찰되더라도 환자의 전신 상태와 임상 증상이 유지된다면 가성진행 가능성을 고려해 섣부른 투약 중단 대신 면밀한 추적 하에 치료를 지속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4605304/)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4605304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