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Hepatic Metastasis of Meningioma Treated with Partial Hepatectomy: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암 검진 PET-CT에서 간 병변이 우연히 발견된 70세 남성 증례입니다. 환자는 14년 전 좌측 두정엽 수막종(WHO 1등급)으로 절제술을 받았으며, 내원 직전 좌측 측뇌실 내 재발로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영상 검사: PET-CT에서 간 8번 구역(S8)에 대사이상(SUVmax 6.2)이 관찰되었고, 복부 CT 및 MRI에서 S8에 30mm, 6번 구역(S6)에 20mm 크기의 종괴가 확인되었습니다. - 혈액 검사: AFP, PIVKA-II, CEA, CA19-9 등 혈청 종양표지자는 모두 정상 범위였습니다. - 경피적 간 생검: 방추세포 종양(spindle cell tumor) 소견을 보여 혈관평활근종, 신경초종, 평활근종 및 수막종 전이 등이 감별 진단으로 고려되었습니다. - 수술 및 병리 소견: 개복 부분 간절제술(S8, S6) 및 담낭절제술을 시행했습니다. 절제 조직에서 소용돌이(whorled) 및 다발성 형태의 방추세포가 관찰되었고(고배율 10개 시야당 유사분열수 >4개), 면역조직화학 염색에서 vimentin, EMA, SSTR2 양성, Ki-67 지수 11%를 나타냈습니다. ### 진단 및 처치 - 진단: 두개내 수막종의 간 전이(Hepatic metastasis of meningioma)로 최종 진단되었습니다. - 처치 및 경과: 간 병변에 대해 절제연 음성을 확보하며 부분 간절제술을 완료했습니다. 술후 합병증 없이 퇴원하였으며, 수술 13개월 후 추적 관찰 시 간내 재발이나 원격 전이 없이 양호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 임상 학습 포인트 - 양성 수막종(WHO 1등급)이라 하더라도 수술 후 수년~수십 년 뒤 혈행성 전이 등을 통해 간, 폐, 뼈 등에 원격 전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간 종괴 감별 시 원발성 간암 지표가 음성이고 비전형적인 방추세포 종양이 의심될 때는 과거 두개내 수막종 수술 및 재발 병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막종 전이의 확진에는 면역조직화학 염색(SSTR2, EMA 양성)이 필수적이며, 절제 가능한 전이 병변은 국소 제어와 병리학적 진단을 위해 적극적인 외과적 절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677216/) - **게재** Surgical Case Reports · 2026 - **식별자** PMID 42894863 · DOI 10.70352/scrj.cr.26-0401 - **라이선스** CC BY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