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Two-year outcomes and feedback after a parenting assessment is integrated into primary care | Pulse

### 환자 요약 3세 남아가 수개월간 지속된 불안 증가, 수면 장애, 눈 맞춤 감소, 분노 발작 및 주의 집중 추구 행동 등의 행동 문제를 주소로 어머니와 함께 3세 영유아 건강검진에 내원했습니다. 가족 평가상 부부 관계는 안정적이었고 가족의 지지와 경제적 안정성이 있었으며 물질 남용력은 없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및 신체검사: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3세 검진 당시 간이 양육 평가(Quick Parenting Assessment, QPA): 6점으로 상승(고위험군). 고함치기, 체벌(spanking), 위협적 언어 및 징벌적 훈육의 간헐적 사용이 확인됨. - 개입: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양육 상담을 제공하고 근거 기반의 건강한 훈육 안내서('Play Nicely' 핸드북)를 어머니에게 배부함. 어머니는 내원하지 않은 아버지와 이를 공유함. - 4세 검진: QPA 점수가 0점(저위험군)으로 호전되었으며, 부모 모두 체벌과 고함치기가 감소했다고 보고함. - 5세 검진: QPA 0점이 유지되었고, 3~4세 검진 당시 관찰되었던 아동의 불안, 수면 장애, 행동 문제 등이 완전히 호전됨. ### 진단 및 처치 - 진단: 부적절한 훈육 방식(체벌 및 고함 등)과 연관된 소아 행동 및 불안 문제. - 처치: 일차 진료 환경에서 표준화된 설문(QPA)을 통한 훈육 방식 선별, 양육 상담 및 근거 기반 교육 자료(핸드북) 제공. - 결과: 부모의 체벌 및 고함 중단, 긍정적 강화 중심의 훈육으로 전환되어 아동의 이상 행동이 2년간의 추적 관찰 동안 완전히 호전됨. ### 임상 학습 포인트 - 영유아의 불안, 수면 문제, 분노 발작 등 비특이적 행동 문제는 부적절하거나 징벌적인 양육 방식(체벌, 언어적 위협)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표준화된 양육 평가 설문 도구(QPA 등)를 영유아 검진에 통합 적용하면, 직접적인 질문으로 인한 부모의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줄이고 훈육 문제를 객관적으로 선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진료실에 동행하지 않은 보호자에게도 전달 가능한 명확하고 표준화된 교육 자료는 부부 간 훈육 방식 논의를 유도하고 실제 양육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중재가 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683933/) - **게재** BMJ Case Reports · 2026 · Sege RD 외 - **식별자** PMID 42901698 · DOI 10.1136/bcr-2026-274343 - **라이선스** CC BY-NC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