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Bone and Soft Tissue Changes after Two-Jaw Surgery in Cleft Patients | Pulse

### 환자 요약 구순구개열 병력이 있는 20세 남성이 저작 장애 및 심미적 불만족을 유발하는 3급 부정교합(class III malocclusion) 교정을 위해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생후 3개월에 1차 입술성형술(cheiloplasty), 1세에 구개성형술(palatoplasty), 7세 및 8세에 2차 입술성형술을 시행받은 과거력이 있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수술 전·후 계측 두부방사선사진(cephalogram) 분석 결과(수술 6개월 후 평가): - 골격성 변화: 상악골 전방 이동 4.6 mm, 수직 신장 3.8 mm, 하악골 후방 이동 -8 mm, 수직 신장 1.3 mm가 관찰됨. - 각도 변화: SNA는 75°에서 82°로, ANB는 -6°에서 2°로 증가하였으며, SNB는 83°에서 82°로 감소함. - 연조직 변화: 비순각(nasolabial angle)이 65°에서 100°로 증가하였고, Rickett's E-line과 윗입술 간 최소 거리는 6.8 mm에서 0.9 mm로 감소함. - 상하순 비율: 상하순 길이 비율(lower to upper lip ratio)이 2.25에서 2.09로 감소함.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구순구개열 환자에서 발생한 3급 부정교합. - 치료: 상악 전진 및 하악 후퇴를 포함하는 양악수술(two-jaw surgery) 시행. - 결과: ANB 각도와 비순각의 정상화, 상하순 비율 개선을 통해 안면 프로파일의 심미적 개선 및 교합 교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 ### 임상 학습 포인트 - 구순구개열 환자는 반복된 구순 및 구개 수술 후 반흔 조직으로 인해 상악골 열성장을 동반한 심한 3급 부정교합이 흔히 발생합니다. - 골격 이동 시 연조직(비순각, 입술 길이 및 위치 등)의 반응 비율을 함께 고려해야 만족스러운 심미적 안모 개선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26217561/)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26217561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