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3-D generated anatomic custom talar cement spacers: case reports, technical tips and literature review | Pulse

### 환자 요약 32세 남성 흡연자가 교통사고로 인한 우측 목말뼈(talus) 목 골절로 외고정술 및 단계적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ORIF)을 받은 병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불유합 및 외상 후 발목 관절염이 발생하여 보존적 치료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였고, 일상생활의 통증과 노동 능력 상실로 인해 수술적 치료를 위해 내원했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수술 전 양측 발목 CT를 통해 정상측(좌측)을 기반으로 3D 맞춤형 코발트-크롬 전목말뼈 치환물(total talus prosthesis)을 제작함. - 목말뼈 전절제술 및 맞춤형 전목말뼈 치환술을 시행함. - 수술 6주 후 작은 상처 벌어짐(dehiscence)과 삼출액 증가가 발생함. - 인공물을 유지한 채 변연절제술 및 세척술을 시행하였으며, 심부 배양 검사에서 메티실린 감수성 황색포도알균(MSSA) 및 *Streptococcus anginosus*가 동정됨. - 정맥 항생제 투여 및 음압창상치료를 지속했으나, 수술 2주 후 상처 치유 부전 및 재벌어짐이 나타남. - 3D 맞춤형 주형을 이용해 토브라마이신 및 반코마이신 함유 골시멘트 목말뼈 스페이서(95% 크기)를 제작함.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전목말뼈 치환술 후 발생한 심부 인공물 감염(MSSA 및 *S. anginosus*). - **처치**: 기존 금속 인공물 제거, 재세척 및 변연절제술 후 맞춤형 항생제 방출 시멘트 스페이서 삽입술을 시행함. 성형외과와 협진하여 유리피판술(free flap)로 연부조직을 재건함. - **결과**: 추가 수술 없이 상처가 치유되었으며, 최종 11개월 추적 관찰 시 일상 신발 착용 하 체중 부하 및 업무 복귀가 가능했고 발목 관절 운동 범위(등쪽굽힘 10도, 발바닥굽힘 25도)를 보존함. ### 임상 학습 포인트 - 중증 흡연력 등 합병증 위험이 높은 환자에서는 관절유합술이나 골이식술의 불유합 위험이 커 3D 맞춤형 인공물 치환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인공물 주위 감염 발생 시 단순 변연절제술 및 인공물 보존 치료가 실패할 위험이 높으므로, 조기에 인공물 제거 및 항생제 스페이서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시멘트 스페이서를 제작하면 감염 조절과 함께 해부학적 관절 안정성을 유지하여 사지 보존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 출처 - **원문** [PMC-Patients 데이터셋에서 보기](https://pubmed.ncbi.nlm.nih.gov/34533622/) - **게재** PMC-Patients (PubMed Central 증례보고 추출) - **식별자** PMID 34533622 - **라이선스** CC BY-NC-SA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따라 이 한국어 요약도 같은 라이선스로 공유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