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Gastrostomy as an Adjunctive Gastropexy in Recurrent Congenital Diaphragmatic Hernia with Repeated Gastric Herniation: A Case Report | Pulse
### 환자 요약
임신 24주에 좌측 선천성 가로막 탈장(CDH, Grade C 결손)으로 산전 진단된 남아로, 재태주수 37주 3일(출생체중 3,516g)에 제왕절개로 출생했습니다. 생후 4일 차에 패치를 이용한 일차 복원술을 받았으나, 이후 반복되는 위 탈장 및 재발로 여러 차례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생후 4일: 5×5cm 결손에 대해 GORE-TEX 패치를 이용해 콘 형태로 가로막 재건술 시행함(내측 식도·종격동 부위는 고정 조직 결손으로 비봉합 중첩).
- 생후 20일: 발관 직후 좌측 기흉 발생, 탐색 개복술상 복원 부위 이상 없어 위식도역류 완화를 위한 위바닥주름술(fundoplication) 시행.
- 생후 4개월: 추적 영상에서 위와 대장의 흉강 내 탈장이 확인되어 첫 재발 진단, 이전 패치 외측을 유지한 채 추가 패치로 재재건술 시행.
- 첫 재발 수술 1주일 뒤: 위가 다시 흉강으로 탈장되며 장간막축 위염전증(mesenteroaxial gastric volvulus) 및 체중 증가 불량 발생.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위염전증을 동반한 반복 재발성 선천성 가로막 탈장(CDH).
- 처치: 생후 5개월 차에 4번째 수술로 GORE-TEX 패치를 추가 고정하여 가로막을 재재건함. 지속적인 위 탈장을 방지하기 위해 위체부 전벽을 복벽에 봉합 고정하는 위루술(gastrostomy)을 병행함.
- 결과: 위루술을 통한 위고정술(gastropexy) 병행 후 장관 영양 공급 및 위 내강 내 고정을 확보함(추적 관찰 기간 및 최종 예후는 본문 절단으로 기술되지 않음).
### 임상 학습 포인트
- 대형 가로막 결손에서 내측 식도 및 종격동 주변 지지 조직이 결여되어 패치를 불완전하게 고정할 경우, 내측 박리로 시작되는 패치 이탈 및 CDH 재발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 식도 주변 박리가 유착 등으로 제한되거나 재건 부위의 반복적 견인이 우려되는 경우, 위루술을 병행한 위고정술이 위의 흉강 내 재탈장 및 염전을 방지하는 유용한 보조 치료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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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724218/)
- **게재** Surgical Case Reports · 2026
- **식별자** PMID 42969004 · DOI 10.70352/scrj.cr.26-0493
- **라이선스** CC BY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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