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Beyond Xerostomia: A Two-Year Follow-Up Case Report of Periodontal and Peri-Implant Health in Primary Sjögren Syndrome | Pulse
### 환자 요약
61세 남성이 상악 구치부 결손으로 치과 임플란트 치료를 받은 후 구강건조증과 안구건조증이 발생하여 내원했습니다. 입안 화끈거림, 안구 작열감 및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이 발생했으며, 6개월간 증상이 점진적으로 악화되어 정밀 평가를 의뢰받았습니다.
### 경과 및 검사
- 활력징후: 원문에 기술되지 않음.
- 초진 시 상악 우측(#14, #16) 부위에 치조정 상악동 거상술 및 결합조직 이식술을 동반한 임플란트 식립을 시행함.
- 하순 소타액선 생검: 도관 주위 림프구 침윤(Chisholm and Mason grade 3의 국소 림프구성 타액선염) 소견을 보여 쇼그렌 증후군에 부합함.
- 2년 추적 관찰: 피로감, 삼킴곤란, 구강 점막 건조, 치은염 및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이 확인되었으나 방사선 사진상 변연골 흡수는 관찰되지 않음.
### 진단 및 처치
- 최종 진단: 일차성 쇼그렌 증후군(primary Sjögren syndrome, pSS).
- 류마티스내과 협진 하에 하이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200mg 1일 2회 및 필로카르핀(pilocarpine) 5mg 1일 3회를 투약함.
- 경과: 골융합과 변연골 안정성은 2년간 양호하게 유지되었으나, 타액 분비 저하로 인한 연조직 염증 및 구강건조 증상은 지속되어 장기적인 유지 관리를 진행 중임.
### 임상 학습 포인트
- 남성 환자라도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 전후로 난치성 구강건조증 및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면 쇼그렌 증후군 등 자가면역 질환을 의심하고 소타액선 생검을 고려해야 합니다.
- 일차성 쇼그렌 증후군 환자에서 골융합과 임플란트 생존율은 양호할 수 있으나, 만성 타액 결핍으로 인해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염증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연조직 평가와 맞춤형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 출처
- **원문** [PubMed Central 오픈액세스에서 보기](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728483/)
- **게재** Cureus · 2026 · Sarafidou K 외
- **식별자** PMID 42978918 · DOI 10.7759/cureus.117413
- **라이선스** CC BY 4.0 — 원문 저작자 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명시합니다.
> 🤖 자동 큐레이션 증례 — 공개 라이선스 원문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진료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