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le of cellular senescence in cardiovascular disease | Pulse
주요 시사점  
1. 세포노화는 심혈관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이다.
산화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 기능장애, SASP(노화 관련 분비형 표현형) 분비, DNA 손상 축적 등이 고혈압·죽상동맥경화·심근경색·심부전·부정맥을 촉진한다.
2. 이중적 역할(Dual role).
단기적 세포노화는 상처치유·심근재생·섬유화 억제 등 보호효과를 가지지만, 장기적 축적은 만성염증·섬유화·심근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3. 표적 치료 가능성.
• Senolytics(예: Dasatinib, Quercetin, ABT-263): 노화세포 제거 → 심근재형성 개선, 혈관 기능 회복
• Senomorphics(예: Rapamycin, Metformin): SASP 억제 및 염증 감소
• SIRT1/NAD⁺ 축 조절로 혈압과 혈관탄성 개선, 대사노화 억제
4. 다기관 단일세포 연구의 중요성.
장기별·세포아형별 노화세포의 이질성이 커서, 표적 약물의 세분화 및 맞춤치료 필요성이 제기됨.
5. 대사·후성유전적 요인의 연계성.
NAD⁺ 감소, 고혈당, DNA 메틸화, miRNA 이상이 ‘대사–노화–질병’의 악순환을 형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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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점  
1. 이질성과 아형별 반응 차이 미해명.
염증형·재생형 등 노화세포 하위집단이 동일한 치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불명확함.
2. 세포 제거의 위험성.
노화세포 제거가 조직복구 기능을 저하시킬 가능성 있음. 장기적 안전성을 입증할 임상시험 부족.
3. 기술적 한계.
단일세포·후성유전체·대사체 통합 분석의 기술적 복잡성과 임상 적용의 어려움 존재.
4. 임상 근거 부족.
대부분의 연구가 동물 모델에 국한되어 있으며, 사람 대상의 장기 추적·무작위 임상시험이 거의 없음.
5. 복합 경로의 상호작용 미규명.
p53/p21, p16/pRb, mTOR, SIRT1 등의 상호 조절 관계가 질환별로 다르며, 기전적 인과관계 확정이 어렵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20-025-027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