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학회, 전공의 '4년제' 회귀 찬성 91% | Pulse
• 대한외과학회의 전공의 수련기간 4년제 복귀 논의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 응답자: 외과 전문의 175명.
• 주요 문제점 인식:
• 기본 술기 집도 능력 부족 인식(92.5%).
• 중등도 수술 집도 능력 부족 인식(95.9%).
• 응급수술 대응력 부족 인식(95.9%).
• 복강경 수술 참여·이해 부족 인식(80.2%).
• 중환자 관리 능력 부족 인식(81.2%).
• 수술 후 합병증 대응능력 부족 인식(85.5%).
• 3년제 수련기간의 절대적 시간 부족 지적.
• 응답자의 96.5%가 ‘3년제 수련 부족’ 응답.
• 4년제 회귀 찬성 의견 91.7%, 반대 의견 약 3%.
• 반대 근거 제시:
• 외과 지원자 감소 우려 제기.
• 3년제 목표 미달성 상태에서의 회귀 반대 주장.
• 전공의의 값싼 노동력 활용 우려 제기.
• 학회 입장:
• 수련시간 단축에 따른 전문역량 확보 미흡 시 4년제 복귀 고려 입장.
• 단순한 양적 확대 목적의 복귀에 대한 회의적 태도 표명.
https://www.medigatenews.com/news/866410352